[년도:] 2011년

13_콩쥐팥쥐

콩쥐팥쥐의 전래동화 버전.
뒷 이야기는 좀 무섭긴 합니다.

12_훨훨간다

‘강아지똥’, ‘몽실언니’를 쓰신 권정생 선생님의 글(김용철 그림)
출판사를 하는 선배가 이야기그림책을 녹음하고 있다는 걸 알고 좋은 책들을 보내줬다.
그 중 제일 눈에 들어온 책은 권정생 선생님의 작품.

11_동생이 뚝 태어났어

‘내 사랑을 뺏어간 동생은 도대체 어디서 나타난거야!’

10_인어공주

안데르센 작품. 인어공주는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?

E05_진서의 기도(111214)

무서운 꿈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진서.
‘슝슝 슝슝슝’이란 나름의 주문을 만들었지만,
꿈 속 괴물에겐 아직 역부족인듯…
(중간에 사도신경의 일부분도 나온다.)

E04_겨울바람(song by 진서)

‘손이 시려워, 꽁! 발이 시려워, 꽁!’
모두가 얄미운 겨울바람 때문이다. 겨울바람 탓이다.

E03_아이스크림(song by 진서)

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배가 아프고,
동생들에게도 이 교훈을 널리 전파하라는 내용.
그러나, 아무리 이 노랠 불러도 아이스크림은 많이 먹고 싶어한다.

09_아기 반달곰

너에게는 자랑거리가 있니?
작고 보잘것없어 보여도,
다른 사람에게는 없는,
너에게만 있는 좋은 점들은 소중한 보석 같은 거란다.

08_방귀쟁이 며느리

시집 온 며느리가 참았던 방귀를 뀌는데…
아이들에게도 방귀를 뀌는 건 몸에도 좋은 일이라고 가르쳐주세요.
단, 너무 크게 뀌면 집이 날아갈 수 있다는 것도 살짝 알려주고요.

07_왜가리똥 여우주둥이

왜가리 부리는 왜 길까?
여우 주둥이는 왜 하얗고?
개미 허리는 왜 잘록하고?
토끼 꼬리는 왜 짧고, 토끼 눈은 왜 빨간 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