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5_플란다스의 개

이번엔 아내의 목소리만 담았다. 난 이날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진서처럼 옆에서 듣고 있었다.
‘플란다스의 개’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, 일단 쿠로다 요시오의 TV만화가 생각났다. 사실 책보다는 만화를 먼저 접했으니깐. 그리고 비극적으로 끝이 난다는 사실과 그 감정이 떠올랐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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