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_훨훨간다

‘강아지똥’, ‘몽실언니’를 쓰신 권정생 선생님의 글(김용철 그림)
출판사를 하는 선배가 이야기그림책을 녹음하고 있다는 걸 알고 좋은 책들을 보내줬다.
그 중 제일 눈에 들어온 책은 권정생 선생님의 작품.

E05_진서의 기도(111214)

무서운 꿈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진서.
‘슝슝 슝슝슝’이란 나름의 주문을 만들었지만,
꿈 속 괴물에겐 아직 역부족인듯…
(중간에 사도신경의 일부분도 나온다.)

08_방귀쟁이 며느리

시집 온 며느리가 참았던 방귀를 뀌는데…
아이들에게도 방귀를 뀌는 건 몸에도 좋은 일이라고 가르쳐주세요.
단, 너무 크게 뀌면 집이 날아갈 수 있다는 것도 살짝 알려주고요.